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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자리 누구?......,) [구로쌈밥에서] 경주에서 맛집을 소개하고자......, 구로쌈밥에서 먹는 즐거움이랑, 옛 추억으로 생각하게 만드는 시간을 만들고, 여행자들의 즐거움은 누구도 흉내 낼수 없는 시간이었다. 추억의 시간은 역시나 과거의 젊음을 생각하게 하는 것 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