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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기사님 덕분에 부모님 시원한 바다보셨어요..
글쓴이 신난다  |   14-07-13 10:05
조회 2,201
광주에서 30년만에 경주 여행오신 부모님이
아쉽지만 다리가 블편하셔서 거동이 자유롭지 못하셨어요.


동해안 바다 쪽을.가시고 싶다하시는데.
시티투어 동해권을 가려했만. 주상절리 파도소리길은 휠체어 갈 수 없다고 해서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마침 택시관광을 알게죄 기사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신뢰감 있고 사람 좋아보이는 모습에 먼저 안도김이.들었습니다.

상세한 문화유적 설명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땀을 뻘빨흘리시며  휠체어를 밀고 휠체어 못가는 길이나 계단은 무거운 휠체어를 들어 옮겨주시는 모습이.감동이였습니다.

덕분에 부모님은 불국사와  주상절리 파도소리길을 행복하게 여행하셨습니다.

기사님!  늘 건강하시너 경주 방문객들에게 행복한 추억 계속 선물해주세요~

관리자 14-07-14 07:35
 
좋은 아침입니다
과찬에 몸둘 바를 몰겠네요
연로하신 부모님을 모시고 여행다니시는 모습에서 가족의 행복한 모습을 볼수 있어 여행 내내 저도 행복했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